NH농협금융지주는 지주와 NH농협은행의 집행간부·부행장보·영업본부장 인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임기는 2017년 1월 1일부터다.
이번 인사는 어려운 국내외 경제여건과 불확실한 금융환경 속에서 농협금융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농협금융 사업전략부문장으로는 글로벌사업 확대, 핀테크 사업경쟁력 강화, 자산운용 경쟁력 제고를 위해 투자금융과 자금운용 전문가인 홍재은 상무(현 NH농협은행 자금부장)를 임명했다.
NH농협은행 부행장에는 영업분야에서 성과가 탁월한 이강신(현 충남영업본부장)·이인기(현 전북영업본부장)·이창현(현 세종영업본부장)과 김연학(현 중앙회 인재개발원부원장)을 임명했다. 이밖에도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박철홍(현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장), 표정수(현 중앙회 상호금융자금부장), 한정열(현 IT전환추진부장)을 선임했다.
강은성기자 esther@
이번 인사는 어려운 국내외 경제여건과 불확실한 금융환경 속에서 농협금융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됐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농협금융 사업전략부문장으로는 글로벌사업 확대, 핀테크 사업경쟁력 강화, 자산운용 경쟁력 제고를 위해 투자금융과 자금운용 전문가인 홍재은 상무(현 NH농협은행 자금부장)를 임명했다.
NH농협은행 부행장에는 영업분야에서 성과가 탁월한 이강신(현 충남영업본부장)·이인기(현 전북영업본부장)·이창현(현 세종영업본부장)과 김연학(현 중앙회 인재개발원부원장)을 임명했다. 이밖에도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박철홍(현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장), 표정수(현 중앙회 상호금융자금부장), 한정열(현 IT전환추진부장)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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