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양지윤 기자] 대한항공은 지난 10일 인천 계양구 계양체육관에서 사내봉사단이 후원하는 복지단체 청소년들과 함께 V-리그 프로배구 대한항공 점보스 홈경기를 단체 관람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대한항공 사내봉사단 사나사(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와 정석대학 봉사단의 주관으로 스포츠 경기 관람의 기회가 적은 복지단체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사내 봉사단원 20여명과 복지단체 청소년 80여명이 참석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내봉사단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국내외에서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 문화를 활발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지윤기자 galileo@dt.co.kr
이 자리에는 대한항공 사내봉사단 사나사(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와 정석대학 봉사단의 주관으로 스포츠 경기 관람의 기회가 적은 복지단체 청소년들을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사내 봉사단원 20여명과 복지단체 청소년 80여명이 참석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내봉사단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국내외에서 기업의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 문화를 활발히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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