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는 법원으로부터 며칠 내 당진 송악사업장 허가를 받아 공사를 재개할 예정이다. 이로써 지난 8월 부도 처리된 광명주택의 5개 사업장(2927가구) 모두가 정상화돼 분양계약자들이 안전한 입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세대수가 가장 많은 '천안 청당사업장'은 두산건설로 시공사를 교체해 공사를 재개했으며 완공이 임박한 '아산 배방사업장'은 사업주체가 직영방식으로 공사를 진행해 내년 2월 입주한다. 광주 '상무지구 사업장'은 완공돼 입주 중이며 '유동주택조합 사업장'은 입주자모집 전으로 분양계약자는 아직 없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