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은 서울 무교동 서울사무소에서 '2016년도 월드프렌즈 ICT 봉사단 귀국보고대회'를 개최하고 우수 봉사단원들에 시상했다고 9일 밝혔다.
진흥원은 총 138팀의 봉사단원 중 올해의 우수활동팀 15팀을 선정했다. 대상인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은 김담희, 김재만, 김준규, 김은비로 구성된 '인피니트 파시블(Infinite Possible)'이 수상했다. 이들은 코스타리카 국립기술대학교에 파견돼 코스타리카 정보접근센터(IAC)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김현곤 진흥원 부원장은 "해외봉사라는 값진 기회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낼 수 있는 주역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진흥원은 총 138팀의 봉사단원 중 올해의 우수활동팀 15팀을 선정했다. 대상인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은 김담희, 김재만, 김준규, 김은비로 구성된 '인피니트 파시블(Infinite Possible)'이 수상했다. 이들은 코스타리카 국립기술대학교에 파견돼 코스타리카 정보접근센터(IAC) 홈페이지를 구축했다.
김현곤 진흥원 부원장은 "해외봉사라는 값진 기회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낼 수 있는 주역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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