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회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사업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신한생명은 2012년부터 소호슈랑스를 운영하고 있고, 독창성을 인정받아 특허청으로부터 10년간 배타적 브랜드 사용권을 취득했다. 현재 교육과 의료, 미용 등 다양한 업종과 소호슈랑스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소호슈랑스는 기존 사업 외에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소호사업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영업기반 확대를 위해 다양한 업종의 소호사업자와 업무제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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