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시 중구 신한생명 본점에서 진행된 신한생명과 제이준코스메틱 간의 소호슈랑스 업무협약식에서 김철 신한생명 부사장(왼쪽)과 이진형 제이준코스메틱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생명 제공
8일 서울시 중구 신한생명 본점에서 진행된 신한생명과 제이준코스메틱 간의 소호슈랑스 업무협약식에서 김철 신한생명 부사장(왼쪽)과 이진형 제이준코스메틱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생명 제공
신한생명은 8일 서울시 중구 신한생명 본점에서 메디컬 화장품 전문기업 제이준코스메틱과 소호슈랑스 영업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사업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신한생명은 2012년부터 소호슈랑스를 운영하고 있고, 독창성을 인정받아 특허청으로부터 10년간 배타적 브랜드 사용권을 취득했다. 현재 교육과 의료, 미용 등 다양한 업종과 소호슈랑스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소호슈랑스는 기존 사업 외에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소호사업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영업기반 확대를 위해 다양한 업종의 소호사업자와 업무제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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