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총장 심화진)가 8일 서울 성북구 돈암동 수정캠퍼스 성신관에서 조나단 그리너트 미국 국립아시아연구원(NBR) 의장을 초청해 강연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그리너트 의장이 성신여대 학군단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신여대 제공
성신여대(총장 심화진)가 8일 서울 성북구 돈암동 수정캠퍼스 성신관에서 조나단 그리너트 미국 국립아시아연구원(NBR) 의장을 초청해 강연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그리너트 의장이 성신여대 학군단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신여대 제공
성신여대(총장 심화진)가 8일 서울 성북구 돈암동 수정캠퍼스 성신관에서 조나단 그리너트 미국 국립아시아연구원(NBR) 의장을 초청해 강연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조나단 의장 일행은 강연에 앞서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과 접견하고, '해군과 오늘날 해상영역에서의 그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강연은 주제를 포함해 국가안보와 공공서비스의 윤리적 덕목까지 아우르는 내용을 담았다. 성신여대 218 학군단 후보생을 포함한 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강연에 이어 남중국해 분쟁, 미국-인도 간 협력 강화 등 첨예한 국제 안보 이슈에 대한 열띤 질의를 주고받았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규화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