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의장 일행은 강연에 앞서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과 접견하고, '해군과 오늘날 해상영역에서의 그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강연은 주제를 포함해 국가안보와 공공서비스의 윤리적 덕목까지 아우르는 내용을 담았다. 성신여대 218 학군단 후보생을 포함한 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강연에 이어 남중국해 분쟁, 미국-인도 간 협력 강화 등 첨예한 국제 안보 이슈에 대한 열띤 질의를 주고받았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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