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경기본부는 매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이번에는 스마트허브 입주기업과 함께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기양금속은 1992년 법인 설립 이래 종합표면처리전문업체로서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반도체, 전자, 통신, 우주, 항공을 비롯한 생활주방용품을 국내외 공급하며 급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배명직 대표는 고용노동부 선정 2007 대한민국 명장으로서 뿌리산업의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소기업 부문 대한민국 신지식인 경영인 대상에 선정되는 등 안산 스마트허브에서 지역 및 국가 경제발전을 위해 혁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인화 경기본부장은 "산단공 경기본부는 매해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특히 입주기업체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김장나누기, 후원활동 등을 같이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의 작은 노력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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