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언스㈜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온열신소재를 이용한 전기매트 시장에서 국내/외 급격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유럽/미국/중국 등 해외 업체들이 러브콜을 보내고 있으며, 온라인스토어를 통해서도 해외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라디샤인은 근본적으로 DC 24V를 사용하고 있어 유해전자파(전기장, 자기장, 특히 유도자기장)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또한 라디샤인은 초절전 순환발열 특허를 통해 고효율의 안전한 발열을 이루어냈다고 한다.

최근 한국소비자원과 미래창조과학부 발표에 따르면 전자파 차단제품은 효과가 없다는 것이 밝혀지며, 한국소비자원과 국립전파연구원은 조사결과를 토대로 소비자 오인 우려가 있는 전자파 차단제품의 표시/광고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를 관계부처에 건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전자파 노출을 줄이기 위해 어린이는 휴대폰 사용을 자제하고, 가전제품은 가급적 몸에서 거리를 유지한 채 사용할 것을 소비자들에게 당부했다.

라디언스㈜ 김보규 대표는 "일반적인 DC 저전압 매트는 전류량이 높아 화재의 위험에 크게 노출되므로 순환발열 기술(전류량 1/3~1/6 이하 감소기술)을 사용하지 않은 DC 제품은 접거나 구겨서 사용 시 화재가 일어날 확률이 매우 높다" 며 제품의 안전성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 업체에서 적용하고 있는 특허기술인 '순환발열' 기술은 순간적으로 발열될 수 있는 온열 신소재의 특징을 이용하여, 등, 허리, 다리 부위로 열이 순차발열을 자동 반복하는 기술로 알려져 있다다.

또한 화학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으며, 재봉틀을 이용한 수작업으로 만드는 라디샤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온열신소재 제품들을 통해 글로벌 신소재 기업을 꿈꾸고 있다.

한편 업체는 오는 2016년 1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하는 '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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