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아파트 인기가 높다. 통계청에 따르면 2035년에는 전체 가구의 34.3%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돼 2~3인 가구가 대표적인 가구 유형이 될 날이 머지않았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수도권 지역은 소형 아파트 수요자가 많고 교통이 편리하며 생활 인프라 구축이 잘 되어 있는 반면 서울보다 낮은 가격으로 수요가 많다.

이런 가운데 현재 다양한 개발호재로 하남시가 주목받고 있다. 인근 아파트 전세가율이 80% 이상에 달해 내집 마련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덕풍동 일대가 인기다. 쌍용건설은 하남시 덕풍동 일원에 '하남 벨리체'를 시공 예정이다.

서울과 인접한 위치로 하남IC(8분) 상일IC(10분) 덕풍역(2018년 예정) 등을 이용해 수도권 광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주변으로 동부초, 동부중, 남한고, 한국애니메이션고 등 다수의 학군이 형성되어 있다.

단지 앞에 위치한 덕풍1동주민센터를 비롯 해 하남SD병원, 하남시청, 홈플러스, GS슈퍼마켓, 이마트, 스타필드 하남 등이 위치해 생활 편의성을 높였으며 인근 하남미사 강변도시와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에 코스트코, 이케아도 입점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4층~ 지상29층 7개 동 총 880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59㎡는 3가지 타입 694세대, 전용면적 74㎡는 96세대, 전용면적 84㎡ 90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요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59㎡ 위주의 구성으로 인기가 높다.

59㎡형에는 부부욕실, 샤워부스가 설치되고 전용면적 대비 넓은 공간의 드레스룸이 배치된다. 또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을 고려한 주방배치가 계획되어 있으며 A타입의 경우 '맘스데스크' 설치가 계획되어 있다. 전용면적대비 약 50%의 발코니를 설치와 넓은 현관 계획을 통해 수납을 극대화한 특징이 있다.

74㎡, 84㎡형은 주방펜트리를 계획해 최대한의 수납 공간을 확보했고 59㎡형과 마찬가지로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 배치를 고려한 주방과 넓은 현관 계획을 통한 수납공간이 계획되어 있다. 법정 주차대수 120%에 달하는 1,064대가 주차 가능하도록 계획되어 있어 여유로운 주차가 가능하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시·인천시·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소형주택(전용85㎡ 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 주택 청약 통장으로 인한 경쟁이 없고 일반 분양 대비 10~20%가량 낮은 가격으로 원하는 동, 호수 선택을 할 수 있다.

홍보관은 서울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해 있으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1:1 빠른 상담을 지원한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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