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소(소장 이종관)는 오는 9일 연구소설립 10주년을 맞아 성균관대 퇴계인문관 31406호에서 '미래인문학적 시각에서 본 기술 문명의 향방-제4차 산업혁명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성균관대 코어사업단이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을 미래인문학적 시각에서 정의하고, 산업과 생활 환경의 변경 및 인간 삶의 변화를 다각적으로 검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이정준 성균관대 문과대학장이 축사를, 이종관 하이브리드미래문화연구소장이 기조연설을 한다.

이어 김은 한국 ICT융합네트워크 부회장이 '독일의 4차 산업혁명 정책과 인더스트리 4.0'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1, 2부로 나눠 주제발표가 진행되며 3부에서는 학생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질 전망이다.

자세한 내용은 성균관대 하이브리드미래문화 연구소(02-760-1961)로 문의하면 된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광태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