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로는 예술이다'는 주제로 마련한 이번 전시에는 붉은색으로 돋보이는 내·외장 색상을 갖춘 '카마로SS 볼케이노 레드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 작품은 카마로SS 주변에 설치된 7개의 거울이 다각도의 난반사를 일으켜 카마로의 바디 라인을 여러 시점에서 볼 수 있으며 카마로의 엔진음이 속도감을 불어넣어 마치 카마로가 좁은 터널에서 달려 나오는 듯한 인상을 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공간 디자이너 김치호 씨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프로젝트는 453마력의 폭발적인 성능에서 나오는 카마로SS의 속도감에서 영감을 얻었다.
이일섭 한국GM 마케팅본부 전무는 "끊임없는 가능성을 추구하는 쉐보레 브랜드 철학에 따라 새로운 방식의 고객 체험 마케팅을 마련하게 됐다"고 전시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전시에 사용한 볼케이노 레드 패키지는 5178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노재웅기자 ripbir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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