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양지윤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7일 서울 화곡동 강서구청에서 오근녕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장과 노현송 강서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이웃돕기 쌀 전달식'을 열었다.
지난 9월 개최한 '아시아나 바자회 & 프라자'의 수익금으로 쌀 1000포대(1만㎏)를 마련했으며 관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생활보호대상자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펼치는 보육원, 장애인 거주시설 등의 기관에도 쌀 124포대(1240㎏)를 전달한다.
오근녕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 본부장은 "임직원들이 모은 바자회 수익금을 의미 있는 곳에 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지윤기자 galileo@dt.co.kr
<사진 설명> 7일 서울 화곡동 강서구청에서 진행한 '2016 이웃돕기 쌀 전달식'에서 오근녕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장(오른쪽)과 노현송 강서구청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나항공 제공>
지난 9월 개최한 '아시아나 바자회 & 프라자'의 수익금으로 쌀 1000포대(1만㎏)를 마련했으며 관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생활보호대상자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펼치는 보육원, 장애인 거주시설 등의 기관에도 쌀 124포대(1240㎏)를 전달한다.
오근녕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 본부장은 "임직원들이 모은 바자회 수익금을 의미 있는 곳에 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연말연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지윤기자 galile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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