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아기 기저귀 전문 브랜드 '키비'는 지난 11월 29일 서울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서울푸드뱅크에서 '관심, 사랑 그리고 행복, 모나리자 키비/꼬네뜨 기저귀 나눔 행사'를 가졌다.

국내 위생용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모나리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아동복지협회 및 복지회 19개 지점 영유아 총 2,046명에게 키비와 꼬네뜨 기저귀 22,399박스 (약 7억원 7천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관심, 사랑 그리고 행복, 모나리자 키비/꼬네뜨 기저귀 나눔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자는 의미로 사회취약 계층에게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모나리자의 키비와 꼬네뜨 기저귀는 유연하고 신축성이 향상된 허리밴드를 채용해 몸에 꼭 맞는 편안한 착용감을 갖췄다. 강력 흡수체를 도입, 많은 양의 소변도 빠르게 흡수해 발진 예방을 돕는다. 특히 이중 샘방지 시스템을 적용, 옆으로 소변이 새어 나가는 것을 막아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아이 체형에 따라 총 5가지 사이즈로 구성됐다. 태어난 후 한달 무렵부터 3~8kg까지의 아기는 소형, 백일 무렵부터 5~10kg의 아기는 중형, 이제 막 걷기 시작하는 9~14kg까지의 아기는 대형, 걷는 13~18kg까지의 아기는 특대형, 활동적인 17kg 이상은 점보 등 사이즈가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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