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맞아 스키나 보드를 즐기기 위해 스키장으로 향하는 즐거운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스키는 어린이 레저스포츠로도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정식 강습을 받고, 장비만 구비한다면 스키만한 전신 운동이 없기 때문.

이와 관련해 많은 스키장들이 강습 문의를 받고 있는데, 대명비발디파크 스키월드의 경우 초보자들이 배울 수 있는 슬로프가 넓게 마련돼 있어 특히 인기가 좋은 편이다. 해당 스키장은 먹거리와 놀거리가 다양해 가족단위의 고객들이 많이 찾는 스키장 중 하나다.

대명비발디파크 스키 강습으로 인지도가 높은 비발디강습센터(VIC)는 실내+야외 연계강습 패키지를 마련해놓고 있다. 실내에 강습장을 구비한 비발디강습센터의 강습 프로그램은 먼저 실내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후 스키장으로 이동해 야외강습을 받도록 돼 있어 보다 안전하게 유아 스키 강습을 받을 수 있다.

실내강습장에는 중급자 슬로프인 째즈의 경사도 이상인 17도의 슬로프를 재현해 두었다. 실내에서 미리 경사감에 적응해 실제 슬로프에서 훨씬 빠른 실력 향상을 선보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그리고 측면에는 전신거울이 있어 직접 자세를 교정하며 연습할 수 있다.

또한,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리프트 탑승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영상으로 안전한 탑승법을 배워 다소 위험할 수 있는 리프트 탑승을 미리 익힌다는 점에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스키강습을 이용한 학부모 A(여/40)는 "최근 스키장에 사람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이 다칠까 늘 걱정이다"라면서 "비발디강습센터는 미리 리프트와 슬로프를 체험할 수 있게 돼 있어 안전하게 스키를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강습패키지에 리프트권과 장비렌탈비용이 포함돼 있어 비용도 절감돼 매우 만족한다"고 전했다.

현재 비발디강습센터는 제2 실내스키연습장도 새로 오픈 해 이번 겨울에도 고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업체 관계자는 "타 업체와 달리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 강사들로 구성돼 믿을 수 있고, 수준 높은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중급코스 경사감을 실내에서 미리 익힌 후 슬로프로 이동하기 때문에, 스키장에 올라가면 바로 중급 리프트를 이용할 수 있어 좋다. 비발디파크 초급슬로프는 사람이 많아 다칠 위험이 높을 뿐만 아니라 곤돌라 이용도 불가능한데, 바로 중급 슬로프를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강습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어린이 스키 강습 패키지 및 프로그램은 비발디강습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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