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설명회는 두 지점 모두 참가 학부모들의 열띤 호응 속에서 마무리되었다. 설명회를 통해 참가 학부모들은 라이즈코리아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우수한 교육 환경에 대해서도 꼼꼼히 살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자연 친화적 캠퍼스로 새롭게 꾸며진 광진점은 뛰어난 환경으로 또 한번 눈길을 끌었다. 광진점은 '라이즈 더 네이처'라는 이름이 붙은 만큼 자연 친화적 환경에 중점을 두고 조성한 특화 캠퍼스다.
라이즈 더 네이처 광진 캠퍼스는 넓은 독립 정원과 산책로로 이어지는 자연환경에, 탄탄하고 체계적인 커리큘럼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캠퍼스이다. 실외 독립 정원 뿐만 아니라 실내 놀이 시설과 도서관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환경이 잘 갖추어져 있어 학부모들이 많은 관심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2017년 영어유치부 설명회에 이어 초등부와 오후 유치부 설명회를 이어 나간다. 이번 설명회 또한 소수 정예로 진행되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관심이 있는 학부모는 가까운 캠퍼스에 연락하여 미리 예약을 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한편, Houghton Mifflin Harcourt(HMH) 출판사의 창립자 베리 오캘라한(Barry O'callaghan)이 세운 '라이즈 글로벌'의 한국법인이다. Houghton Mifflin Harcourt(HMH) 출판사는 한국에서도 널리 활용되고 있는 Storytown, Journeys 등을 펴낸 곳으로, 미국 최대 교과서 출판사로 손꼽힌다.
영어 교육 전문 브랜드인 라이즈코리아는 2014년 한국 런칭 2년여 만에 11개의 직영 캠퍼스를 운영할 정도로 성장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Thinking Skill과 Communication Skill 향상에 초점을 맞춘 영어유치부 전문 프로그램 '라이즈 K', 파닉스부터 단어, 문법, 토론, 논술, TEPS, TOEFL 등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초/중등부 프로그램 '라이즈 S'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영어 전문 도서관 프로그램인 '라이즈 BTR'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커리큘럼은 미국 하버드 대학교 교육학 교수진들도 직접 국내에 방문해 연구 후 극찬을 받은 만큼 효과를 인정받기도 했다.
라이즈코리아를 이끌고 있는 영어 교육 전문가 한현호 대표이사는 "2018년까지 캠퍼스를 30여개원까지 확장할 예정이다. 또, 향후 2년 안에 한국에서의 영어교육이 라이즈 학생과 비라이즈 학생으로 구분될 정도의 영향력을 갖춘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라며 "아이들 중심의 교육 현장을 조성함으로써 한국 교육의 흐름을 변화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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