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가 1일 투자자 7곳과 우리은행 지분 29.7%를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서울 청계천로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예금보험공사-과점주주 간 우리은행 주식매매계약 체결식'에서 곽범국 예금보험공사 사장(왼쪽 다섯번째)과 매수인들이 매매계약을 마치고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최경주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 권희백 한화생명 전무,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 송인준 IMM PE 사장, 곽 사장,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사장, 구한서 동양생명 사장, 조철희 유진자산운용 대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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