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개SW개발자대회에서 루비스와 하인이 각각 학생과 일반부문에서 대상을 받는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공개SW 데이'에서 두 팀이 공개SW개발자대회의 최고상을 수상한다고 1일 밝혔다.
공개SW 데이는 공개SW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높이고 관련 SW기업과 개발자, 커뮤니티 간의 네트워크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최윤섭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소장의 '디지털 의료혁신과 오픈소스 운동'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비롯해 공개SW 시상식과 오픈소스 콘퍼런스 등도 함께 열린다.
제10회 공개SW개발자SW대회에서는 모바일 환경에서 화면을 여러 개로 분할 해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낸스프레임워크을 출품한 루비스가 학생부문 대상을 수상한다. 일반부문 대상은 사용자가 원하는 행동을 입력하면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출품한 하인이 받는다.
또 엔키소프트, 블랙덕SW코리아, 이노그리드, 병무청 등이 공개SW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미래부장관 표창 등을 받고, 국방부 공개SW 역량강화 캠프에서는 오픈소스로 국방부 홈페이지를 개선한 육군 교육사령부 임호성 상병이 미래부장관상을 받는다.
NIPA 관계자는 "올해 공개SW개발자대회에 출품된 작품의 수준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 대회가 SW산업의 기초체력을 키우고 공개SW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공개SW 데이'에서 두 팀이 공개SW개발자대회의 최고상을 수상한다고 1일 밝혔다.
공개SW 데이는 공개SW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높이고 관련 SW기업과 개발자, 커뮤니티 간의 네트워크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최윤섭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소장의 '디지털 의료혁신과 오픈소스 운동'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을 비롯해 공개SW 시상식과 오픈소스 콘퍼런스 등도 함께 열린다.
제10회 공개SW개발자SW대회에서는 모바일 환경에서 화면을 여러 개로 분할 해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낸스프레임워크을 출품한 루비스가 학생부문 대상을 수상한다. 일반부문 대상은 사용자가 원하는 행동을 입력하면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출품한 하인이 받는다.
NIPA 관계자는 "올해 공개SW개발자대회에 출품된 작품의 수준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 대회가 SW산업의 기초체력을 키우고 공개SW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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