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는 신세계그룹이 교외 지역 등에 건설하는 대규모 복합 쇼핑 시설로, 경기도 하남에 이어 고양점 개설을 앞두고 있으며 인천, 안성, 대전 등에서도 신규 개설 작업을 진행 중이다.스타필드 하남의 경우 연면적 46만㎡에 개장 50여일 만에 방문객 420만명을 돌파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스타필드 하남에 스마트 주차 솔루션과 SSG LBS 플랫폼, SSG페이 등을 공급, 구축하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서정원 신세계아이앤씨 ITO1사업부 상무는 "IBS, POS 등 그동안 신세계아이앤씨가 유통분야에 쌓아온 다양한 IT시스템 구축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타필드 하남의 후속작인 고양에서는 대형 복합쇼핑몰에 더욱 특화된 IT 기술로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다양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운기자 jw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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