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는 신세계그룹이 역점 추진 중인 대규모 복합 쇼핑 시설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 매장에 각종 솔루션과 첨단 서비스를 공급하며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스타필드 하남에 신세계아이앤씨가 공급, 구축한 SSG LBS 플랫폼을 이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매장을 찾아가거나 맞춤형 안내를 받는 모습. 신세계아이앤씨 제공
신세계아이앤씨는 신세계그룹이 역점 추진 중인 대규모 복합 쇼핑 시설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 매장에 각종 솔루션과 첨단 서비스를 공급하며 매출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스타필드 하남에 신세계아이앤씨가 공급, 구축한 SSG LBS 플랫폼을 이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매장을 찾아가거나 맞춤형 안내를 받는 모습. 신세계아이앤씨 제공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는 25일 '스타필드 하남'에 IBS(지능형 빌딩 운영관리 시스템) 공사 및 SSG LBS(위치 기반 서비스) 플랫폼, SI(시스템 통합) 시스템구축, POS 결제 단말기 등을 통해 약 302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스타필드 하남의 후속작인 스타필드 고양점에도 IBS 공사로 약 263억원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타필드는 신세계그룹이 교외 지역 등에 건설하는 대규모 복합 쇼핑 시설로, 경기도 하남에 이어 고양점 개설을 앞두고 있으며 인천, 안성, 대전 등에서도 신규 개설 작업을 진행 중이다.스타필드 하남의 경우 연면적 46만㎡에 개장 50여일 만에 방문객 420만명을 돌파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스타필드 하남에 스마트 주차 솔루션과 SSG LBS 플랫폼, SSG페이 등을 공급, 구축하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서정원 신세계아이앤씨 ITO1사업부 상무는 "IBS, POS 등 그동안 신세계아이앤씨가 유통분야에 쌓아온 다양한 IT시스템 구축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타필드 하남의 후속작인 고양에서는 대형 복합쇼핑몰에 더욱 특화된 IT 기술로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다양한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운기자 jw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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