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휴게소에서는 '가족 어울림 방'(단체가족석)을 운영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고성휴게소는 어린아이와 함께 휴게소를 찾은 고객들의 편안한 식사를 돕기 위해 식당 한쪽에 영아 동반 가족석을 마련, 운영 중이다. 이곳은 별도의 독립된 공간으로 유아용 의자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고성휴게소 민봉근 본부장은 "영아 동반 고객의 경우 혹시라도 옆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하는데, 별도의 공간을 제공하니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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