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라마다 앙코르호텔'이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전호리 일대에 들어서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호텔은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신영건설이 시공하는 분양형 호텔로 대지면적 4,706㎡에 지하 3층~지상 14층 규모로 지어진다. 객실은 전용면적 21~88㎡ 605실 규모로 고급형 52실과 일반형 553실로 구성된다.

특히 고급호텔인 만큼 품격 있는 로비, 스카이라운지, 비즈니스 시설, 휘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서해와 한강을 잇는 김포 아라뱃길 주변에서 소형 객실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파노라마처럼 확 트인 조망과 함께 고층부에선 한강과 서해 조망을 누릴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아라뱃길 인근에는 230여 개 명품브랜드가 들어선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이 위치하고 김포공항과도 가까워 쇼핑을 즐기기에 적합한 환경이다. 10분 거리에 위치한 김포공항은 최근 무비자 환승 공항으로 선정되면서 관광객 유입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인천국제공항도 20분이면 도달하며 올림픽대로, 외곽순환고속도로 등 교통여건이 편리해 서울 수도권으로 접근성도 편리하다. 이를 통해 마곡, 여의도, 상암DMC, 비지니스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로 높은 객실가동률이 기대된다.

또한 수상레저가 가능한 아라마리나에서 요트, 카약 등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으며 아라뱃길 크루즈투어 수향8경 등 인기 관광지로서 관광객 수요가 풍부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입지적으로도 인근 호텔들이 이미 80% 이상의 객실가동률을 보이고 있으며 성수기나 주말에는 방을 잡기 굉장히 어려운 상태"라고 전했다.

이는 공항, 서울 접근성이 좋아 안정적인 가동률 확보가 예상된다.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가 위탁운영해 안정적 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한다.

현재 분양자에게는 첫해 연간 8% 수익금을 지급하고 첫해에는 15일, 이후 연간 10일의 숙박을 제공한다. 계약금 10%, 중도금 50% 무이자의 금융혜택도 주어지며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청약신청금은 100만 원이다.

홍보관은 김포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앞에 마련됐으며 방문예약 후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kyh@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