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경북 포항에 '영일대점'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 매장은 지상 1∼2층, 총 380평 규모로 편하게 오래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1층에는 TV·모바일·IT 제품을 비치했으며 2층에는 냉장고·세탁기·김치냉장고·주방가전·생활가전 제품을 뒀다.

각 층에는 테이블과 의자가 있는 커뮤니케이션존과 커피와 차를 마실 수 있는 커뮤니티존이 있다.

이 밖에도 체험존·신상품존·프리미엄존·혼수존·모바일존·싱글존 등이 있어 소비자가 자신의 필요에 맞는 제품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특히 체험존에서는 IT 제품과 안마의자를 직접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전자랜드는 영일대점 오픈을 기념해 27일까지 김치냉장고, TV, 세탁기 등 가전제품을 최대 63% 할인 판매한다. 삼성전자, LG전자 제품을 구입하는 이들은 브랜드와 금액에 따라 믹서기, 전기그릴, 커피머신, 청소기 등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또 일일 한정 선착순 초특가 행사를 통해 일부 품목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경북 포항에 문을 연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영일대점 내부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제공>
경북 포항에 문을 연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영일대점 내부 <전자랜드프라이스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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