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용 카메라를 전문 제조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인 헥스하이브(대표 조중길)가 레저를 즐기는 자전거, 오토바이 유저를 위한 블랙박스 출시를 앞두고 주목받고 있다. 네 방향을 한 번에 본다는 의미의 '피오르'(FIOR, Four In One Reflect) 블랙박스는 1대의 블랙박스로 팬틸트줌(PTZ, pan-tilt-zoom) 기능 없이도 전방위 촬영이 가능해 촬영 사각지대를 없앤 기능이 탁월한 신제품으로 손꼽힌다. 헥스하이브 제공
보안용 카메라를 전문 제조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인 헥스하이브(대표 조중길)가 레저를 즐기는 자전거, 오토바이 유저를 위한 블랙박스 출시를 앞두고 주목받고 있다. 네 방향을 한 번에 본다는 의미의 '피오르'(FIOR, Four In One Reflect) 블랙박스는 1대의 블랙박스로 팬틸트줌(PTZ, pan-tilt-zoom) 기능 없이도 전방위 촬영이 가능해 촬영 사각지대를 없앤 기능이 탁월한 신제품으로 손꼽힌다. 헥스하이브 제공
스포츠 레저인구의 증가로 자전거 하이킹 및 오토바이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액션캠이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활동 기록을 위해서뿐 아니라 유사시 분쟁해결을 위한 블랙박스의 기능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보안용 카메라를 전문 제조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인 헥스하이브(대표 조중길)가 레저를 즐기는 자전거, 오토바이 유저를 위한 블랙박스 출시를 앞두고 주목받고 있다.

네 방향을 한 번에 본다는 의미의 '피오르'(FIOR, Four In One Reflect) 블랙박스는 1대의 블랙박스로 팬틸트줌(PTZ, pan-tilt-zoom) 기능 없이도 전방위 촬영이 가능해 촬영 사각지대를 없앤 기능이 탁월한 신제품으로 손꼽힌다.
'피오르'는 자전거나 오토바이 헬멧에 장착해 전후좌우 어디서 충격을 받더라도 빠짐없이 촬영되고 주차를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어라운드뷰 기능까지 갖췄다. 촬영하고 있는 화면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 블랙박스의 여러 기능을 조작할 수도 있다. 또한 보정(De-warping) 프로그램으로 PC에서 SD카드에 저장된 화면을 파노라마, 2분할, 4분할, 원본의 4가지 방식으로 볼 수 있다. 헥스하이브 제공
'피오르'는 자전거나 오토바이 헬멧에 장착해 전후좌우 어디서 충격을 받더라도 빠짐없이 촬영되고 주차를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어라운드뷰 기능까지 갖췄다. 촬영하고 있는 화면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 블랙박스의 여러 기능을 조작할 수도 있다. 또한 보정(De-warping) 프로그램으로 PC에서 SD카드에 저장된 화면을 파노라마, 2분할, 4분할, 원본의 4가지 방식으로 볼 수 있다. 헥스하이브 제공
기본적으로 자전거나 오토바이 헬멧에 장착해 전후좌우 어디서 충격을 받더라도 빠짐없이 촬영되는 어라운드뷰 기능까지 갖췄다. 촬영하고 있는 화면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 블랙박스의 여러 기능을 조작할 수도 있다. 또한 보정(De-warping) 프로그램으로 PC에서 SD카드에 저장된 화면을 파노라마, 2분할, 4분할, 원본의 4가지 방식으로 볼 수 있다.

조중길 대표는 "사전에 태국, 싱가포르, 중국, 독일 등의 전시회 및 수출 상담회를 통해 관심을 보이는 바이어를 확보한 상태"라면서 "오토바이 헬멧 업체와의 긴밀한 기술협력을 통해 헬멧에 빌트인(built-in) 제품 개발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헥스하이브는 자전거, 오토바이에 그치지 않고 차량 대시보드에 설치해 전방은 물론이고 측방 사각지대 때문에 차량 문을 열 때 옆 차량과 부딪혀 생기는 소위 '문콕' 사고에 대처하는 제품도 개발 중이다. 먼저 풀 HD 화질의 피오르 블랙박스를 출시하고 나아가 8M급의 최고급형 블랙박스로 업그레이드해 시장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조 대표는 "이번 신제품 출시는 설립 후 매년 매출액의 10% 이상을 연구개발비로 투자한 결과"라며 "경제성 있는 고성능 블랙박스 및 액션 캠 제품을 개발해 널리 보급함으로써 매출증대는 물론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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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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