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한국후지쯔(대표 박제일)는 '이터너스 올플래시(AF) 시리즈(ETERNUS AF250/ AF650)'로 데스크톱 가상화(VDI), 데이터 분석, 빅데이터 시장을 공략한다.
이터너스 AF 시리즈는 사용자 비용도입절감과 시스템 운영 안정성 확보를 위해 개발된 올플래시 스토리지다. 이에 실시간 중복제거와 압축기능을 별도 라이선스 비용 없이 제공하고, 네 가지 소프트웨어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올인 플래시 팩(All-In Flash Pack)으로 사용자의 도입비용을 절감시켜준다.
또 별도의 소프트웨어 구매 없이도 내부복제를 통한 백업 구성(In-house DR)이 가능하고 원격복제 기반 스토리지 이중화를 지원해 시스템 중단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터너스 AF 시리즈는 하이엔드 성능을 보장하는 AF650과 엔트리급의 AF250로 구성됐다.
상위기종인 AF650제품은 최신 백엔드 아키텍처 기술(SAS 3.0)을 적용했다.
최대 256GB 캐시 메모리를 지원하고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를 96개까지 탑재할 수 있어 최대 368TB (원본용량), 1843TB (유효용량)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엔트리급 AF250은 기존의 모델 대비 캐시가 2배 확장된 64GB를 지원하고 물리용량은 최대 92TB(원본용량)/460TB (유효용량)까지 확장할 수 있다.
특히 모든 제품이 동일한 아키텍처로 설계돼 시스템 안정성을 위해 스토리지를 이중화해야 하거나, 신규 스토리지를 추가 구축할 경우에 추가비용 없이 각 기종 간 온라인·오프라인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해 도입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한국후지쯔 관계자는 "자체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들이 올플래시 스토리지에 대한 전문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차세대 기술을 중심으로 사례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국내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선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혜리기자 s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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