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와 티볼리 에어 100대를 공급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법인형 카셰어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식'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21일 서울 대치동 쌍용차 W-라운지에서 이광섭 쌍용차 국내영업담당 상무(왼쪽 세번째)와 이용호 그린카 대표(왼쪽 두번째)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티볼리 에어 100대를 그린카에 공급하는 업무협약식을 하고 있다. 쌍용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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