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 에어 100대를 카셰어링 업체인 그린카에 공급하기로 했다.
쌍용차[003620]는 그린카와 함께 티볼리 에어 카셰어링 서비스 론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쌍용차 국내영업담당 이광섭 상무와 그린카 이용호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앞서 쌍용차는 지난해에도 그린카에 티볼리 128대를 공급한 바 있다. 쌍용차는 그린카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앞으로 신모델이 출시되면 운영 차종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공급되는 티볼리 에어는 기존에 운영되던 그린존(Green Zone) 외에 전국의 쌍용차 영업소 및 서비스네트워크 63개소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또 전국의 쌍용차 영업소 대표와 오토매니저는 법인회원 가입 후 그린카를 통해 업무용, 고객시승용 차량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쌍용차와 그린카는 12월부터 쌍용차 그린존에서 티볼리 에어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고급 휴대용 랜턴(선착순 2천명)을 증정한다.
쌍용차[003620]는 그린카와 함께 티볼리 에어 카셰어링 서비스 론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쌍용차 국내영업담당 이광섭 상무와 그린카 이용호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앞서 쌍용차는 지난해에도 그린카에 티볼리 128대를 공급한 바 있다. 쌍용차는 그린카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앞으로 신모델이 출시되면 운영 차종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공급되는 티볼리 에어는 기존에 운영되던 그린존(Green Zone) 외에 전국의 쌍용차 영업소 및 서비스네트워크 63개소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또 전국의 쌍용차 영업소 대표와 오토매니저는 법인회원 가입 후 그린카를 통해 업무용, 고객시승용 차량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쌍용차와 그린카는 12월부터 쌍용차 그린존에서 티볼리 에어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고급 휴대용 랜턴(선착순 2천명)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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