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기업 전문 투자회사인 케이큐브벤처스는 엄마를 위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베이비프렌즈'에 6억원을 공동 투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카이스트 청년창업투자지주,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가 함께 참여했으며 케이큐브벤처스는 총 투자 금액 중 절반에 해당하는 3억원을 투자했다.
지난해 7월에 정식으로 출시된 베이비프렌즈는 엄마가 된 여성이 새로운 사회 관계망을 형성하도록 돕는 모바일 SNS다.
사용자 주변에 사는 비슷한 연령의 '육아 맘'을 서로 잇고 실시간 대화 등 소통 기능을 더했다. 아이의 성장 과정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페이지' 메뉴 등도 인기다.
베이비프렌즈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사업 분야의 전문 인력을 충원하고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포토북 서비스 등 다양한 수익 모델도 발굴할 계획이다.
류민희 베이비프렌즈 대표는 "지역경제의 주체가 되는 '엄마'라는 특정 사용자 집단을 위한 맞춤 커뮤니티를 온·오프라인으로 확대하고 이를 토대로 생활협동조합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가는 회사로 성장하고 싶다"고 밝혔다.정채희기자 poof34@dt.co.kr
이번 투자에는 카이스트 청년창업투자지주,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가 함께 참여했으며 케이큐브벤처스는 총 투자 금액 중 절반에 해당하는 3억원을 투자했다.
지난해 7월에 정식으로 출시된 베이비프렌즈는 엄마가 된 여성이 새로운 사회 관계망을 형성하도록 돕는 모바일 SNS다.
사용자 주변에 사는 비슷한 연령의 '육아 맘'을 서로 잇고 실시간 대화 등 소통 기능을 더했다. 아이의 성장 과정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페이지' 메뉴 등도 인기다.
베이비프렌즈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사업 분야의 전문 인력을 충원하고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포토북 서비스 등 다양한 수익 모델도 발굴할 계획이다.
류민희 베이비프렌즈 대표는 "지역경제의 주체가 되는 '엄마'라는 특정 사용자 집단을 위한 맞춤 커뮤니티를 온·오프라인으로 확대하고 이를 토대로 생활협동조합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가는 회사로 성장하고 싶다"고 밝혔다.정채희기자 poof34@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