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서(양평)휴게소 소장(진형석) "매년 하절기부터 가을, 초겨울까지 덥다는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시설을 추가 설치했지만, 큰 성과가 없었다. 하지만 금번 천정형 에어컨은 거짓말처럼 고객님의 민원이 뚝 사라졌다. 그래서 인지 매출도 전년도 보다 올랐다"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 통해 현재 증가하고 있는 가을, 겨울 나들이 운전자와 연말에 지방으로 이동하는 모든 이용객들의 의견을 최대한 청취해 반영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