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없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고, 가족만의 사생활이 보장되는 프라이빗한 공간을 제공하는 타운하우스가 새로운 주거 형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도시의 편리함과 자연이 주는 풍요로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타운하우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용인시 기흥구 상하동에 지상 2층에 다락을 겸비한 타운하우스 H 카운티가 들어선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고급형 타운하우스인 H 카운티는 수요가 높은 30평형대로 전 세대 남향설계, 북미식 정통경량목조 구조 주택으로 공급된다.

도심형 타운하우스인 H 카운티의 가장 큰 장점은 우수한 교통 인프라다. 분당선, 용인경전철, GTX 등이 지나는 기흥역과 인접해 있으며, 서울 강남, 강북, 분당, 수원 등 인근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직행 및 마을버스 등의 교통망이 갖춰져 있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수원 신갈 IC에 인접, 중부대로를 통해 경부 및 영동 고속도로로 진입이 가능하고 향후 용인도시계획도로 개통 시 동백지구까지 생활권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동백지구에는 이마트와 CGV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며 용인 동백세브란스 병원, 농수산축산물 도매시장 건립 등이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보존 녹지 지역에 위치해 풍부한 녹지 공간 속에서 생활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나무로 둘러싸인 언덕 위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조망권을 즐길 수 있고, 멱조산 산책로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전원생활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이밖에 계단식 단지 조성으로 단지 간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탁 트인 조망권과 개별 앞마당, 개인 주차장 등이 제공된다는 점, 옥상 테라스의 시크릿 공간, 높은 층고로 평형 대비 넓은 공간감, 1층과 2층을 연결하는 곳의 보이드 공간 등이 제공되는 점도 눈길을 끈다.

분양 관계자는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심 속 타운하우스로 도시와 전원의 매력을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면서 "특히 탄탄한 내구성의 목조주택으로 타운하우스만의 멋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주거지"라고 전했다.

한편 기흥 H카운티 홍보관은 기흥구 상하동에 자리하고 있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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