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제프 세션스 상원의원에게 법무장관을, 마이크 폼페오 하원 의원에게는 중앙정보국(CIA) 국장을, 마이크 플린 전 국가정보국(DIA) 국장에게 국가안보보좌관 자리를 각각 제안했다고 트럼프 인수위측 관계자가 18일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 인수위 관계자는 세 사람이 모두 트럼프 당선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면서 공식 발표가 이날 중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익명을 요구한 이 인수위 관계자는 세 사람이 모두 트럼프 당선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면서 공식 발표가 이날 중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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