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임직원들이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뒤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 1000회 돌파를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생명 제공
신한생명 임직원들이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뒤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 1000회 돌파를 기념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생명 제공


신한생명은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이 2011년부터 지금까지 1000회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생명은 지속적으로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2011년부터는 체계화된 운영시스템을 만들고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봉사활동의 질을 높였다. 지난해 신한생명 임직원 봉사활동 참여비율은 377.2%이고, 임직원 봉사활동 시간도 1만 5418시간으로 집계됐다.

신한생명은 활동 목적에 따라 봉사대축제와 국내외 소외계층 후원사업, 설계사 봉사단(빅드림 봉사단)이 주관하는 지역사회 나눔 활동 등으로 구분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신한생명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봉사대축제는 매 분기마다 전국 단위로 실시 된다. 올해도 △창립기념 △그룹 자원봉사 △1004데이 △연말연시 따뜻한 사랑 나눔 등의 테마를 갖고 봉사대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과 동반성장하는 사회적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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