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썰전 방송 영상 캡처
사진=jtbc 썰전 방송 영상 캡처
'썰전' 전원책 예언 "수능 끝났으니 100만 명 또 모일 것"...시청률 8%

보수논객 전원책 변호사가 광화문 집회에 100만 명이 또 모일 거라고 예측했다.

17일 JTBC '썰전'에서 전원책 변호사는 오는 19일 토요일에는 수능 끝난 고3들까지 합세하며 다시 한 번 광화문에 100만 명이 모일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수능이 끝났기 때문에 고3 수험생들이 광화문에 모여 축제분위기가 형성될 거다. 학부모들도 함께 나오고, 비가 오지 않는 한, 영하 5도가 되지 않는 한 100만 명이 도 모일 것"이라고 예견했다.

한편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썰전'은 8.285%를 기록했다.

'썰전'은 최순실의 국정농단 논란 이후 줄곧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모습이다. '뉴스룸'과 함께 고공 시청률로 지상파 이상의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는 4%, SBS '자기야-백년손님'이 6.8%, MBC '미래일기'가 1.1%를 기록하는데 그친 것과 비교하면 더욱 두드러진다.

백승훈 기자 monedi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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