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나비 2년 만에 결별...바쁜 스케줄에 서로 소원해져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가 2년 만에 결별했다.

한 매체는 17일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바쁜 스케줄 탓에 나비와 장동민이 서로 소원해지면서 공개 연예한 지 2년만에 최근 관계를 정리했다고 밝혔다.다. 이후 둘은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나비와 장동민은 지난해부터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한 차례 이 사실을 부정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 생방송 도중 열애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MBC '라디오 스타'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9월 MBC 드라마 'W' OST '사랑을 그려요'에 참여했으며 장동민은 코미디TV '운빨 레이스'에 출연 중이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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