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린 기초과학연구원(IBS) 개원 5주년 기념행사에서 글로벌 기초과학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기초과학 발전을 위한 IBS의 역할'을 주제로 라운드 테이블이 개최됐다. 김두철 IBS 원장(왼쪽부터), 마츠모토 히로시 일본 이화학연구소 이사장, 디트마 베스트베버 독일 막스플랑크 분자의학연구소장, 조지 사와츠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교수, 립 코도네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CNRS) 도쿄 사무소장, 박범순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장 등이 토론을 하고 있다.
I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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