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국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부3.0 서비스 알리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품질을 관리하고, 세부 서비스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우선 앱의 '해상도, 디자인, 검색기능' 등에 대한 국민의견을 토대로 사용자가 보기 편리하고 검색이 용이한 방향으로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 정기적으로 서비스 목록을 점검하여 인기도와 사용실적에 따라 서비스 목록을 개편하고, 새로 만든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계속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행자부는 또 11월을 맞아 '이달의 정부3.0 서비스'를 개편하고, 연말정산과 김장, 입시 등 시기에 맞는 추천 서비스를 안내한다고 덧붙였다. 국세청이 제공하는 연말정산 등 세금혜택을 비롯해 김장철을 맞아 전국 대형마트, 백화점, 전통시장의 가격 정보 제공, 겨울철 건강관리 관련 서비스, 대입·고입 입시정보 제공 서비스 등이 대상이다.
전성태 행자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모바일 시대에 걸맞게 모든 정부서비스를 손 끝 하나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면서 "정부서비스를 안내하는 대표창구로서 '정부3.0 서비스 알리미'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우선 앱의 '해상도, 디자인, 검색기능' 등에 대한 국민의견을 토대로 사용자가 보기 편리하고 검색이 용이한 방향으로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또 정기적으로 서비스 목록을 점검하여 인기도와 사용실적에 따라 서비스 목록을 개편하고, 새로 만든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계속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행자부는 또 11월을 맞아 '이달의 정부3.0 서비스'를 개편하고, 연말정산과 김장, 입시 등 시기에 맞는 추천 서비스를 안내한다고 덧붙였다. 국세청이 제공하는 연말정산 등 세금혜택을 비롯해 김장철을 맞아 전국 대형마트, 백화점, 전통시장의 가격 정보 제공, 겨울철 건강관리 관련 서비스, 대입·고입 입시정보 제공 서비스 등이 대상이다.
전성태 행자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모바일 시대에 걸맞게 모든 정부서비스를 손 끝 하나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면서 "정부서비스를 안내하는 대표창구로서 '정부3.0 서비스 알리미'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