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리눅스를 사랑한다는 말은 진심이었다.
16일(현지시각) 미국 IT온라인매체 벤처비트는 MS가 미국 뉴욕시에서 개최된 개발자행사인 커넥티드 2016에서 리눅스재단의 플래티넘 회원자격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과거 MS는 오픈소스의 대표격인 리눅스를 적대시했으나 샤티아나델라 최고경영자(CEO)의 부임 이후 오픈소스 진영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MS는 리눅스재단의 최상위 멤버인 플래티넘 회원으로 참여하며 오픈소스 정책 및 기술 확대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16일(현지시각) 미국 IT온라인매체 벤처비트는 MS가 미국 뉴욕시에서 개최된 개발자행사인 커넥티드 2016에서 리눅스재단의 플래티넘 회원자격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과거 MS는 오픈소스의 대표격인 리눅스를 적대시했으나 샤티아나델라 최고경영자(CEO)의 부임 이후 오픈소스 진영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MS는 리눅스재단의 최상위 멤버인 플래티넘 회원으로 참여하며 오픈소스 정책 및 기술 확대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