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로프트 코리아는 전 세계적으로 4억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아스팔트 시리즈의 신작, '아스팔트 익스트림(Asphalt Xtreme)'을 한국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전무후무한 그래픽과 함께 오프로드 레이싱을 위한 이색적이고 특별한 레이스 트랙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노르웨이 스발바르의 빙하, 이집트 나일 계곡의 모래 언덕, 태국 푸켓의 울창한 밀림, 미국 디트로이트의 제철소, 몽골 고비사막 등이 배경으로 등장하는 오프로드 경주를 통해 현장감 넘치는 레이싱을 만끽할 수 있다.
유저들은 버기카, 랠리카, 머슬카, SUV, 픽업, 트럭, 몬스터 트럭의 7가지 차종의 카테고리 아래 지프(Jeep), 포드(Ford),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 닷지(Dodge), 쉐보레(Chevrolet), 랜드로버(Land Rover) 등 전 세계 유명 제조사가 만든 35종의 오프로드 차량을 선택해 운전하며 몰입감 넘치는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튜닝 옵션을 통해 차량의 성능을 높이고, 스타일 변경 등 나만의 차량 업그레이드를 통해 보다 과감하게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싱글 플레이뿐 아니라 최대 8명의 플레이가 함께 즐기는 온라인 멀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5종류의 게임 모드에는 400개 이상의 커리어 이벤트, 500개 이상의 마스터리 챌린지, 기간 한정 이벤트 등 풍부한 컨텐츠가 포함되어 다양한 재미를 제공한다.
게임로프트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자동차, 레이싱을 좋아한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면서 "그동안 레이싱 게임 및 아스팔트 시리즈를 즐겨 온 팬들에게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오프로드 차량의 짜릿한 쾌감과 함께 거친 매력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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