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교시 국어 영역에 대한 서울지역 결시율은 지난해보다 0.9% 늘어난 7.2%(9538명)로 나타났다.

지난해 2016학년도 수능 시험은 6.3%(9130명)의 결시율을 보였다.

서울 지역의 수능 응시 예정인원은 총 13만2008명으로 전국(60만5987명)의 약 22%에 달한다.

서울시교육청 증등교육과 학력평가원 관계자는 "아직 정확한 숫자를 파악 중이기 때문에 결시율과 응시 예정인원에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는 있다"고 설명했다.

장윤원기자 cy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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