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 G마켓은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블랙프라임세일'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300여 개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또 15개의 유명 브랜드 본사가 직접 참여해 상품력을 강화했다.

G마켓은 '브랜드블랙세일관'을 통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 '하나투어' 'LG전자' 등 15개 브랜드사 제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하나의 브랜드사가 24시간 동안 자사 제품을 특가에 판매하며 직접 행사 콘셉트를 잡고 페이지를 구성했다.

11일에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서피스 프로4(79만9000원)'를, 12일에는 하나투어에서 '방콕 땡처리 항공권(19만 9000원∼)' '대만 땡처리 항공권(20만 9000원~)'을 판매한다. 13일에는 한경희, 14일 LG전자, 15일 쌤쏘나이트, 16일 뉴발란스, 17일 필립스에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일부 브랜드사에서는 이번 행사에서 신제품을 최초 론칭할 계획이다.

또 '24시간 카운트다운 딜'을 통해 '투데이블랙세일' 코너에서 G마켓 카테고리 매니저가 특가로 공수한 150개 이상 상품도 선보인다. 11일에는 '멕시카나 커리우먼 치킨' 반값 쿠폰을 1000명 선착순 판매하며 12일에는 'BOOMTZ BOSS-800 블루투스 이어폰(1만9900원)'을, 13일에는 '캐리비안베이 입장권(1만6900원)'을, 14일에는 '삼원온스파 온수매트(9만9000원)'등을 할인 판매한다.

이밖에도 '해외직구블랙세일' 코너를 통해 인기 해외 직구 상품을 매일 10개 공개한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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