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SW 전문기업 유라클(대표 조준희)은 스마트밴드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피어스 웰니스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스마트밴드를 통해 측정한 다양한 건강정보를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 수집하고, 이를 분석한 데이터와 헬스케어 정보를 연동해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아울러 이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밴드 '뱅 밴드'에는 티머니 결재 기능을 넣어 대중교통·편의점 결재 등 생활서비스와 내장된 RFID 칩을 이용해 회사 출입관리 서비스도 가능하다.
조준희 유라클 대표는 "플랫폼을 넣은 스마트밴드로 자사 임직원의 건강관리와 출입관리를 하고 있다"며 "헬스케어 서비스를 모바일 앱과 스마트밴드를 기반으로 해 기업용으로 더욱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