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는 웹 스케일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의 선두 주자다. IBM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의 소프트웨어 기반 플랫폼은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쌓으며 다양한 프로덕션 환경에서 단일 고객 기준으로 100 PB 이상의 스토리지 용량을 서비스하고 있다.
비정형 데이터의 폭발적인 증가로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스토리지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 예측이 어려운 데이터 증가량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을 만큼 비용이 효과적이어야 하며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해야 한다. 또한 저장된 데이터가 불의 또는 악의적으로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할 수 있을 만큼 안전해야 한다. 과거와는 달리 서비스별 스토리지를 별도로 마련하는 것이 아닌 대용량의 비정형 데이터 저장소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하므로 다수의 서비스에 다운 타임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항상 가동되어야 하는 가용성뿐 아니라 인프라 시스템 교체 및 업그레이드로 인한 서비스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어야 한다.
IBM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는 다양한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구축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고객은 유연성 있게 원하는 하드웨어 인프라를 선택할 수 있다. 관리자는 관리 시스템을 통해 수십~수백 페타바이트의 스토리지를 손쉽게 제어하고 장애, 확장, 업그레이드, 재배치와 관계없이 높은 가용성을 보장받는 올웨이즈-온(Always-On) 아키텍쳐를 지원한다.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폭넓게 지원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하며 높은 안정성과 보안, 확장성을 제공할 수 있다.
그러나 뛰어난 안정성, 보안, 확장성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오늘날 매우 까다로운 IT 요구사항을 해결하는 데에 충분치 않다. 콘텐츠 저장소,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협업, 데이터 보호, 액티브 아카이브와 같은 현실적인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문 솔루션이 필요하다. IBM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는 업계를 대표하는 여러 기술 밴더와 함께 각자의 제품이 프로덕션 환경에서 제 역할을 해 실제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비정형 데이터의 증가는 업종을 불문하고 기업 및 공공 기관 모두에게 매우 현실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 각 기업과 기관은 비정형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이를 저장, 보호, 접근하는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해야 한다. IBM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는 비정형 데이터가 계속 증가해 엑사바이트 및 그 이상에 이르더라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검증된 기술, 경험, 파트너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는 이상적인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삼부시스템은 클라우드 오브젝트 스토리지와 초고속 파일전송 솔루션인 아스페라(Aspera)를 연동해 데이터의 관리 및 운영을 동시에 효율적으로 지원한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