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정원 호텔을 표방하는 메이필드 호텔의 중식당 '이원'이 추운 날씨 대표 별미로 꼽히는 '굴짬뽕'을 11월 14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원의 '굴짬뽕'은 통영의 청정해역에서 잡은 탱글탱글한 통영 햇굴과 함께 죽순, 표고, 새송이 등 각종 야채를 듬뿍 넣어 시원하고 담백하게 끓여낸 국물 맛이 일품이다. 메이필드 호텔 제공
도심 속 정원 호텔을 표방하는 메이필드 호텔의 중식당 '이원'이 추운 날씨 대표 별미로 꼽히는 '굴짬뽕'을 11월 14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원의 '굴짬뽕'은 통영의 청정해역에서 잡은 탱글탱글한 통영 햇굴과 함께 죽순, 표고, 새송이 등 각종 야채를 듬뿍 넣어 시원하고 담백하게 끓여낸 국물 맛이 일품이다. 메이필드 호텔 제공
도심 속 정원 호텔을 표방하는 메이필드 호텔의 중식당 '이원'이 추운 날씨 대표 별미로 꼽히는 '굴짬뽕'을 11월 14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원의 '굴짬뽕'은 통영의 청정해역에서 잡은 탱글탱글한 통영 햇굴과 함께 죽순, 표고, 새송이 등 각종 야채를 듬뿍 넣어 시원하고 담백하게 끓여낸 국물 맛이 일품이다. 찬바람이 불 때가 제맛이라는 굴은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보양식으로도 좋다. 가격은 2만 1000원(부가세 포함)이다.

메이필드 호텔 중식당 이원은 웰빙 트렌드에 맞춰 조리장 특제 육수와 천연 조미료로 만든 담백한 중식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메이필드 호텔 벨타워 2층에 위치한 이원은 넓은 통창으로 계절을 드러내는 아름다운 정원을 한눈에 보며 식사를 할 수 있다. 특히, 특선 중식 요리를 코스로 즐길 수 있어 비즈니스 미팅이나 가족모임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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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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