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보청기 판매 1위 기업 스타키그룹(대표 심상돈)이 Muse(뮤즈) 오픈형, 귀걸이형 보청기를 출시했다.

지난 3월 처음 귓속형 보청기로 출시된 이 제품은 혁신적인 청각 테크놀로지에 의해 탄생된 제품이다. 이번 오픈형/귀걸이형 보청기는 획기적인 기능의 시너지 플랫폼과 AcuityTM OS를 사용하여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는 최적화된 피팅 모드를 연출한다.

새롭게 출시된 만큼 잘 듣지 못했던 주파수 대역폭을 대폭 확장해 48개의 독립어음조절구간을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으며 출력하는 음질 역시 더욱 깨끗하고 정확하게 구현한다.

뿐만 아니라 전 모델에 이명 기능을 탑재해 우수한 보청기 기능과 이명 완화 기능을 통해 난청과 이명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욱 강력해진 소음 관리 기능은 생활 속의 다양한 청취환경 등에 고객의 편의에 맞는 최적화된 소리를 전달한다.

음악처리기능은 음악에 최적화된 알고리즘을 구현함으로써 일상에서의 어음청취를 넘어 더욱 풍부하고 입체적인 음악 청취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음악 전용 메모리'를 비롯해 음악이 감지되면 최적의 음악청취 설정으로 변경되는 '자동적응 기능'을 적용하여 트윈 프로세스를 통해 음악청취 중에도 음악과 어음을 명확하게 청취하는 것이 가능하다.

신제품 뮤즈는 스타키그룹(금강보청기, 굿모닝보청기, 복음보청기, 소리샘보청기, 스타키보청기, 조은소리보청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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