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9일 서울 소공동 더 플라자호텔에서 캠페인 홍보대사인 배우 전지현씨와 함께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따뜻한 패딩' 전달식을 개최하고 미담 주인공에게 감사패와 패딩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전지현씨(왼쪽 여섯번째)와 이선효 네파 대표(첫번째)가 미담 주인공인 송파소방서 소방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ultr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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