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이 11월 12일, 러블리 와인파티(Lovely Wine Part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와인파티는 초혼 전용 행사로,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20~30대 미혼남녀들에게 와인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11월 12일(토) 저녁 7시이며,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미혼남녀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을 완료한 후 결혼정보업체 신원인증을 거치면 된다.

업체 측은 신원인증과 비회원 전용 1:1 인터뷰를 통해 최종 참석자 30명(남 15명, 여 15명)을 선정할 방침이다. 이벤트 신청 및 문의는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공식 홈페이지 또는 메일,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노블레스 수현 파티 담당 홍승표 과장은 "이번 파티의 드레스코드는 세련미를 살린 블랙과 화이트이다. 오는 11월 12일, 새로운 인연과 와인의 풍미를 함께 즐기고 상류층결혼정보회사의 풍부한 인맥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벤트 페이지에서 결혼정보업체 주최 프라이빗파티의 분위기를 간접 체험해 볼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블레스 수현은 3년 연속 '국제비즈니스대상(IBA)'에 오르며 상류층결혼정보회사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국제비즈니스대상은 2002년 설립된 스티비어워즈(The Stevie Awards)의 개별상 분야 중 하나로, 전 세계 기업들의 업적 및 활동성, 사회 기여도 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이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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