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사장으로 조 수사(사진)를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조 수사 신임 총괄사장은 아태지역에서 성장과 성과 전략을 수행하고 영업, 마케팅, 사업운영 전반을 맡게 된다.

로크웰은 지난해 한국을 포함한 아태시장을 잠재력이 높은 곳으로 평가하고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그동안 아태지역을 지휘한 탐 오라일리 전임 사장은 본사 글로벌 비즈니스 개발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존 맥더모트 로크웰 오토메이션 선임부사장은 "조 수사 신임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그룹의 성장과 리더 발굴을 주도해 왔다"며 "지금까지 오랜 경력과 성공적인 경험이 아태지역 시장에서의 비즈니스를 확대·강화하고 더 높은 성장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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