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출두한 'K스포츠재단' 두 핵심'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30일 오후 K스포츠재단 비위 조사를 위해 정동구 전 재단 초대 이사장, 정동춘 전 2대 이사장(최순실씨 단골 마사지 센터 원장), 정현식 전 재단 사무총장 등 3명을 동시 소환해 조사했다. 이날 정동춘 전 이사장(사진 왼쪽)과 정현식 전 사무총장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사에 들어가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관련기사 4면  연합뉴스
검찰 출두한 'K스포츠재단' 두 핵심'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30일 오후 K스포츠재단 비위 조사를 위해 정동구 전 재단 초대 이사장, 정동춘 전 2대 이사장(최순실씨 단골 마사지 센터 원장), 정현식 전 재단 사무총장 등 3명을 동시 소환해 조사했다. 이날 정동춘 전 이사장(사진 왼쪽)과 정현식 전 사무총장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사에 들어가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관련기사 4면 연합뉴스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30일 오후 K스포츠재단 비위 조사를 위해 정동구 전 재단 초대 이사장, 정동춘 전 2대 이사장(최순실씨 단골 마사지 센터 원장), 정현식 전 재단 사무총장 등 3명을 동시 소환해 조사했다. 이날 정동춘 전 이사장(사진 왼쪽)과 정현식 전 사무총장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사에 들어가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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