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개그우먼 이국주와 팝칼럼니스트 김태훈의 '공감과 힐링'을 주제로 한 릴레이 강연을 시작으로 가수 유승우의 공연이 이어졌다. 또 신한 판 클럽 광고모델 김유정의 팬 싸인회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200명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기획됐지만 1만여명 이상의 응모와 이벤트 참가 문의로 쏟아져 50명을 추가로 초대했다.
신한 판 클럽은 신한은행과 신한카드 등 7개 관계사가 함께 운영하는 통합 포인트 서비스로 지난 6월 말 출시됐다. 이용자들은 카드 거래 실적뿐 아니라 은행과 증권사 등 관계사와 거래 시 다양한 형태로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적립된 포인트는 티켓몬스터ㆍGS리테일 등 신한카드의 모바일 플랫폼 동맹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고, 항공사 마일리지와 SSG머니 등으로 포인트 전환도 할 수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신한 판 클럽을 자주 접속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소비 컨텐츠를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은국기자 ceg420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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