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들에게 항상 리얼한 정보만을 주는 것을 추구하는 기업 힐링 패키지에서는 28일 힐팩 애플리케이션을 새롭게 오픈했다.

사실 우리는 남의 말을 잘 믿지 못한다. 인터넷의 올라와 있는 뉴스 기사들, 블로그의 홍보성 멘트들 분명 사실을 적어 부분이 많을 텐데, 모르는 사람이 올린 글이라는 이유로 의심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반대로 지인의 말은 의심이 가면서도 한 번쯤 믿어 보게 된다.

"우리 동네 떡볶이 진짜 맛있어. 다음에 같이 가자."

한마디의 말이라도 이렇게 직접 말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 인터넷에 실린 어떤 글보다 먼저 믿음이 가는 것은 심리적 거리가 더 가깝기 때문일 것이다.

이 앱은 고객들의 심리를 빠르게 캐치해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 리얼한 후기와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점에 더 집중했다고 한다.

여행지에 관해 갑자기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 누구한테 물어보는 것이 가장 좋을까? 아무래도 현지에서 같이 여행을 하고 있는 여행자나 그 여행을 다녀온 사람 혹은 여행지에 관심이 있는 사람한테 직접 물어보는 것이 좋은 답변을 얻는 방법일 것이다. 생생톡을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생생톡에 접속해 있는 여행자들과 상품 구매자들이 여행정보를 공유해준다고 한다.

두꺼운 가이드북을 들고 다니며, 확인하고 다시 폈다가 접었다가, 가방에 넣었다가 꺼냈다가 했던 경험 있을 것이다. 이런 여행 책을 두고 떠나라고 권유한다. 실제 여행을 했던 사람들의 생생한 국내 여행 후기를 보면 스마트폰을 보고만 있어도 다른 사람들이 즐겼던 여행지의 발자취를 쫓아갈 수 있다고 한다.

예약을 하고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보통이지만, 갑작스러운 여행 계획을 세웠거나 가볍게 떠나는 여행에서 예약하지 않고 집을 나서기도 하지만 힐링나우 기능을 사용하면 당일 사용이 가능한 다양한 인기 상품들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애플리케이션 출시 이후 생생톡으로 여행정보를 나누며 실시간 소통을 하는 이용자들에게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해준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지역별, 테마별 구성의 다양한 패키지 상품이 존재하며 다양한 티켓 할인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제공한다고 한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