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의 11번가는 그룹 가수 트와이스의 한정판 휴대용 스피커(사진)를 25일부터 110대 예약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 제품은 LG전자와 JYP엔터테인먼트의 협업 상품으로 다음 달 2일부터 총 3000대 한정 판매된다. 골드핑크 색상에 전면에는 트와이스 로고를, 상단에는 멤버 9명의 사인을 입혔다. 가격은 19만9000원.

11번가는 한정판 스피커를 구매한 이들을 대상으로 트와이스의 미공개 음성 콘텐츠를 제공한다. 모바일 앱 'Monthly Twice'에서 6개월 간 월 2회 내려받을 수 있으며 다른 기기와 연결하지 않고 바로 스피커에 저장해 들을 수 있다.

구매 고객 모두에게는 트와이스의 세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 1'의 친필 사인 CD를 준다. LG전자 페이스북 이벤트에 참가하면 추첨을 거쳐 다음 달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열리는 트와이스의 오프라인 팬 미팅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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