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대표 임지훈)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카카오스토리가 '더보기' 탭 내에 '스토리텔러' 콘텐츠를 신규 서비스한다고 25일 밝혔다.
스토리텔러란 카카오스토리에서 일상의 이야기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특별하게 풀어내고 있는 이용자를 말한다. 현재 총 16명의 '스토리텔러'가 다양한 주제별로 선정돼 이용 중이다.
스토리텔러의 콘텐츠는 카카오스토리 '더보기' 탭에 신설된 특별 메뉴와 이용자 프로필에 노출되는 '스토리텔러' 뱃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콘텐츠 구독을 원하는 이용자는 '스토리텔러' 메뉴를 통해 콘텐츠를 확인 후 '더하기(+)' 버튼을 눌러 소식 받기를 신청하면 된다. '스토리텔러'가 이미 친구 관계일 경우 '보러가기' 버튼이 자동 생성된다.
카카오는 "카카오스토리 이용자들이 양질의 콘텐츠를 더욱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스토리텔러' 콘텐츠를 새롭게 오픈했다"며 "향후 적극적인 지원과 추천을 통해 '스토리텔러' 인원을 확장하고 카카오스토리 콘텐츠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카카오스토리 버전 4.1.0'으로 개편 후 이용할 수 있다. 정채희기자 poof34@dt.co.kr
카카오(대표 임지훈)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카카오스토리가 '더보기' 탭 내에 '스토리텔러' 콘텐츠를 신규 서비스한다. '디저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이용자가 카카오스토리 스토리텔러로 선정됐다. 스토리텔러 이용자 프로필에서 '스토리텔러' 뱃지를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 제공>